작년의 경험이라면 유럽의 봄방학은 바르셀로나에서 보내야 했다.

하지만 방학이 다가오자 벌렁벌렁 뛰는 가슴을 어쩌지 못하고 햇살가득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했다.

어디로??

런던이닷!


비행기 티켓-영국으로 자주 여행다니는 영국사람이 추천한 Easyjet은 나랑 궁합이 안 맞았다. 연착도 아닌 취소!!  것도 이틀이나 안뜬단다...결국 공항에서 담날 Vueling으로 예약하고 담날 런던으로 입성했다.

교통편-10세이하 어린이 무료, 6박 7일 예정이므로 트레블카드 7일권 구입. 사진을 깜빡했는데 천사 아저씨가 여권에 있는 사진을 칼라복사해서 오려서 붙여주는 수고를 해 주신다. 헤헤~ 요걸로 버스 지하철 자~~알 타고 다녔다.

호텔-아이셋과 다니는 여행은 호텔 선택폭이 크지 않다. 내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은 일찌감치 방2개를 예약하는 것임을 알기에 ㅋㅋ  이 와중에 선택한 Park Plaza County Hall(TRAVELOCITY.COM    BOOKING.COM    HOTELS.COM     공식 웹사이트 비교는 기본이죵?)은 두고두고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이들과 여행하는 가족이라면 강추! 에약시 조식 포함 필수다.  어른2 명 조식포함 해놓으면 12살 이하어린이는 공짜다~~애 셋이 공짜다~~만약 방에서 런던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하루 20 파운드로  날마다 런던아이와 빅벤을 보며 잠들고 일어날수 있다.ㅎㅎ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빌리 엘리엇 뮤지컬과 네셔널 겔러리에서 본 마가의 다락방 그림 ..

빌리 엘리엇 뮤지컬은 보는 내내 가슴이 벅차 오르고 그 순간에 그 장소에서 그 뮤지컬을 볼수 있다는 사실에 한없은 감사가 저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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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봄방학은 런던이닷!  (0) 2016.04.23

아이들 두번째 N.I.E 연장할때가 왔다. 학생비자 연장이다.

만료되기 3달전부터 연장 서류접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작년엔 만료한달 전에 서류넣고 한국 나갈땐 여행허가서를

신청해서 다녀왔다.

올해는 2달전에 하기로 맘을 먹고 몇일전 잘 제출하고 왔다.^^

해마다 해야하는 일이어서 기록을 해놓으면 그때마다 정보를 찾을려고 이리저리 헤메지 않을것 같아서 기록에 남기고 싶어졌다.

준비는 이순서로~

~TIP~

링크 바로 연결 됐어요

정시를 공략하세요 7시 8시 9시 등등



  • 서류모으기 


  • 서류복사/순서대로 놓기


  • 제출 (학생비자 연장은 C/ Murcia 42  --->바르셀로나 입니당)


서류모으기

  1. 신청서-MODELO-EX-00
  2. N.I.E 앞 뒤 복사본
  3. 보호자 N.I.E 앞 뒤 복사본(제 애들이 초 중생이네요)
  4. 여권 복사(전체를 다 해가는데 그들이 빼가는건 앞부분과 처음 스페인 비자받은거 붙어있는 부분 고로 나머진 잘 가지고 있다가 내년에 또쓴다)
  5. 학교 입학증명서 & 재학증명서 & 성적증명서
  6. 엠빠드로 나미엔또 (거주지 증명서)
  7. 가족관계증명서
  8. 은행 잔고증명서(학생한명당  6,385.44유로가  미니멈이네요)
  9. 보험서류
  10. Tasa-Code 52 Form 790

    1.3Prórroga de la autorización de estancia por estudios, movilidad de alumnos, prácticas no laborales o servicios de voluntariado (titular principal y sus familiares)


  Tasa작성시  니에번호 이름 국가 주소 넣고 위에 보이는 1.3 에 체크하고 프린트 하면 3장이 나와요.

~TIP~  Tasa 까지 은행에 완납하고영수증 챙겨가세요. 이상 Tasa 제외한  모든서류를 복사해서  원본과함께 가져갑니다.  신청서도 작성후복사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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